나만의작업실
필름이야기_02

오구목
2023.09.01 12:20
조회수 150

사랑하는 외할머니는 자신의 몸과 시간을 바쳐
눈도 잘 안보이실텐데 먹을 만한 것만 골라내는 작업을
손수 하고 계시죠.
그 사랑에 힘입어 할머니의 음식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어요.
둘째. 저는 가족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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