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사를하느라 정신이 없는..파이팅넘치는 이집..

리리스
2022.10.21 00:11
조회수 140

입주 이틀전...입주청소를 진행하던중
벽타일이 떨어집니다..
아...이집도 가을인줄 아는지
벽타일이 우수수 낙엽마냥...
안방불도 외로워 가을을 타는건지...
켜지지않습니다...
도어락도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더니
일은안하고 건전지만 드시고
잠기지않습니다...
저또한 가을낙엽마냥 얼굴이 시뻘개지..
복비를 xx만원이나 받아드신...
열이받아 잠이오지 않습니다..
부동산과 한판 뜨러 가야겠습니다...
가을이니 낙엽처럼 강냉이도 우수수 털어버려...
아...우아하게 살기로했는데
올가을은 글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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