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행사의 아내
글쓰는윤정
2025.10.02 23:36
조회수 8
1981년작인데 요즘 봐도 하나도 촌스럽지 않아요.
단 이틀간에 일어나는 남녀간의 로맨스인데, 사랑의 정의란 뭘까를 고찰하게 하는 명작이라고 봅니다.
프랑스 영화라 헐리웃식 로맨스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겐 좀 기이한 내용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요, 그럼에도 전 재미있게 봤어요.
LG 유플러스 영화 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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