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페에서 책 읽기
그리움
2025.10.01 14:53
조회수 15
오랜간만에 책 읽으러 카페 갔는데 원하는 사이드 메뉴가 없어서 다른 곳에 갔어요 😢 이번에는 그냥 아인슈페너를 마시기로 했어요. 근데 엄청 달아서 실망. 쌉쌀한 원두의 맛이 안 느껴져서요 😓 오늘의 커피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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