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영화 바비를 보고....

워니왕자
2023.08.29 21:39
조회수 209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저는 모든 영화를 감독의 의도도 보고 웬만해선 재미를 찾아서 보기 때문에 재미없는 영화가 거의 없었는데......
감독이 그리고 이 영화가 뭘 얘기할려는 지도 알겠는데.....
오히려 메세지가 너무 강렬하고 강조하는 듯 하여 영화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 같네요.
그래도 색감이나 인형같은 무빙, 배우들의 연기는 좋네요.

그리고 기억나는건 제가 좋아하는 Cindy Lauper 의 Girls just wanna have fun 이 세번이나 나왔다는 거.
영화보고 나서 간만에 Girls just wanna have fun을 다시 들어 봅니다.
역시 Cindy Lauper 의 카랑카랑한 고음은 언제 들어도 일품입니다.
저는 모든 영화를 감독의 의도도 보고 웬만해선 재미를 찾아서 보기 때문에 재미없는 영화가 거의 없었는데......
감독이 그리고 이 영화가 뭘 얘기할려는 지도 알겠는데.....
오히려 메세지가 너무 강렬하고 강조하는 듯 하여 영화에 마이너스가 되는 것 같네요.
그래도 색감이나 인형같은 무빙, 배우들의 연기는 좋네요.

그리고 기억나는건 제가 좋아하는 Cindy Lauper 의 Girls just wanna have fun 이 세번이나 나왔다는 거.
영화보고 나서 간만에 Girls just wanna have fun을 다시 들어 봅니다.
역시 Cindy Lauper 의 카랑카랑한 고음은 언제 들어도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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