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공간이 주는 위안‘

E채원
2023.08.29 20:38
조회수 191

바쁜 일상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면
가장 먼저하는 일이 있다.
'스탠드 등을 키는 것'
밝은 회사 사무실 등과 달리
내 표정은 밝지않아 더 괴로웠다.
은은한 등을 키면
집이라는 공간이 나에게 위로해주는 것 같다.
밝지 않아도 괜찮아,그거면 충분해,수고했어
몇분 뒤 그 공간은 안락함으로 변해서
나의 하루를 토닥이는 걸로 마무리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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