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꼬기
날라리김여사
2025.09.25 00:14
조회수 27
오늘은 좀일찍 가게나가서 아들과 같이 고기먹었어용. 아들도 일찍출근해서 ~아들이 고기
등심.양념목살.우삼겹등등~ 굽굽.
2차전~남표니는 상가회원직을맡게되어서 미팅에참석하러가고요~~~아들과또 고기 굽굽ㅋㅋ
맛나게 오붓하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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