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 오시는 날의 휴식

檎岸堂박옥희
2025.09.24 21:25
조회수 24
어제는 밭둑의 호박줄기를 걷어가며 늙은 호박을 줍줍. 비가 오시는 날은 농부에겐 쉬어가는 날, 맛난 간식과 茶로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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