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9 오늘의 미션: 오늘의 ‘첫 시도’
펭바오
2025.09.24 13:13
조회수 26
딸과 함께 난생 처음 보드카페를 다녀왔습니다.
보드게임을 잘하지도 못하고
카페에서 게임을 즐긴다는 자체가 익숙하지않아
딸애가 같이 가자고 할때마다 항상 거절하곤 했는데요,
요거 요거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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