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9 오늘의 미션: 오늘의 ‘첫 시도’
펭바오
2025.09.24 13:13
조회수 39
딸과 함께 난생 처음 보드카페를 다녀왔습니다.
보드게임을 잘하지도 못하고
카페에서 게임을 즐긴다는 자체가 익숙하지않아
딸애가 같이 가자고 할때마다 항상 거절하곤 했는데요,
요거 요거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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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다빈치코드랑 할리갈리 즐기셨군요~ 따님이랑 엄청 즐거운 시간 되셨겠어요 😍😍
2025.09.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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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곰홈
저도 보드게임 별로 안 즐기는데 오랜만에 하면 그래도 재밌더라고요!
2025.09.2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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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새로운 세계죠 😍 맛있는 차 드시고 게임하면 시간 순삭인거 같아요. 🤭 이제 게임의 왕이 되시는 건가요 >0< 편안한 저녁되세요:)
2025.09.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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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보드게임의 세계에 입성하셨군요~* 축하!
2025.09.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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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보드게임 저도 애들이 하자고 해서 안하고 싶어 하면서 했다가
제가 더 승부욕 불끈된 일화가 있었죠~~ 따님이랑 힐링타임 좋아요~~♡
2025.09.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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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번은 할리갈리?!! ㅋㅋㅋㅋ 전 저 게임하면 항상 2등 정도 합니다. 늘 일인자가 있더라고요 ㅎㅎ
2025.09.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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