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철밥상
보니haus
2025.09.23 10:05
조회수 19
🍽 오늘의 밥상은 엄마표 제철 밥상.
큼직한 냄비에 가득 올려진 부추와 오리고기, 곁들여 나온 겉절이 김치까지 벌써 밥도둑 준비 완료🤍
탱글탱글한 새우는 삶아 껍질 벗겨내니 이미 행복이잖아요!
양념이 진하게 배인 양념게장은 밥 한 숟갈을 끝없이 부르는 맛도리
거기에 제철 꽃게와 전복까지!
엄마 손맛이 더해지니 단순한 집밥이 아니라, 그 어떤 외식보다 값지고 든든한 제철 한 상이 됩니다:)
역시… 엄마 밥상만 한 보약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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