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번주 설렘리스트를 위해 일정을 확인해봅니다.
gaenge
2025.09.22 10:23
조회수 56

오늘은 사랑하는 조카님의 생일입니다.
생일선물을 미리 챙겨주려고 갖고싶은걸 물어보니
야구보러가고싶다고 티켓팅을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티켓팅 당일에 까먹어서 유니폼에 마킹해주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좋아하는 배우의 차기작 티켓오픈이있네요
설렌다기보다는 긴장되는 일이지만
좋은자리를 잡아보겠다는 욕심이 커서
지인들에게 도움요청도 해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는 초연 작품을 참 많이합니다.
그래서 이 극이 내 취향일까.. 싶으면서도 티켓팅을 해야합니다😢
다행히 이번에 예정된 작품은 취향을 떠나 궁금했던 작품입니다.
주변에도 궁금해 하는 극인데다가
주연배우가 유명하기도하니 티켓팅이 힘들것 같아 걱정입니다.
배우가 이 제작사와 계속 같이 일한다면
그 다음작품은 티켓팅이 더 힘든 작품일거라 걱정이 더 커집니다
토요일에는 배우가 부산에서 공연중인 작품을 보러갑니다.
이 극은 너무나도 제 취향이 아닙니다🫠
그래도 마지막 회차를 앞두고 있으니 배우를 보러가는걸로..
마지막회차는 주연배우도 별로 안좋아해서
그나마 괜찮았던 다른배우의 공연으로 보러갑니다.
사실 공연은 핑계고 부산여행겸 가는걸로...ㅎ
부산하면 떠오르는 밀면,완당,탕수육김밥은 지금 먹을 수 없지만
국밥을 먹을 수 있으니까 한껏 들떠있네요
금용만두도 너무 먹고싶어서 그냥 먹고아플까...까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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