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책과 행복을 느끼는 사진
해피문
2025.09.21 10:11
조회수 9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자연이 좋아지나 봅니다.
그래서 어머님들의 프사에 꽃과 자연이 담긴게 이해가 됩니다.
오랫만에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에 왔어요.
집 앞에 좋은 산책길이 있어 엄마랑 걷고 왔습니다.
가을이라 넘실거리는 코스모스와
강가의 줄기찬 물소리도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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