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킨츠기 수업을 하며

꿈꾸는도시인
2025.09.20 22:36
조회수 9
세번째 수업시간
재미있게 작업하고 또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다.
보잘것 없는 깨진 기물이지만 4주에 걸쳐 정통 방법으로 고쳐 나가다 보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완성될 생각에 조금 두근거리는 설렘도 있다.
몰입해서 3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오늘도 감사히 잘 배운 하루다.
5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