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몇일 사이 만든 장아찌들
강산sea!
2026.09.09 19:34
조회수 158
오늘 아침 무겁게 장아찌를 들고갔는데요
일요일에 만들고 어제도 만들고 ㅎㅎ
금욜도 만들 예정이에요
쪽파 한단 만원주고 토욜에 샀는데
다른곳은 한단에 1만 3천원까지 해서
그나마 싼 만원주고 한단사서
다듬고 쪽파무침 한주먹 해먹고
씻어서 물기빼고 쪽파를 두개로 나눴어요
양이 조금 적은 쪽파

반단 가량 들어간 쪽파
1차로 간장물 끓여서 부어주었고

무말랭이도 간장물 끓여서 부었어요
무말랭이 씻어서 물기짜고 했어요

2번째로 간장물 끓여서 부었더니
줄기는 색이 들고 뿌리는 물이 안들었지만

맛있게 간장물이 베었더라구요

무말랭이 작은통은 쪽파 장아찌 양 작은거랑
바로 옆라인 회사 친구에게 줬고
양 많은건 오늘 같이 알바하는 언니 줬어요

덜고나서 남은 무장아찌
요대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ㅎㅎ 맛있게 돼서 잘 먹을거 같아요

그리고 어제 냉동실에 잠들어있던
작년에 큰이모가 따서 보내준
비름나물 데친거 한번더 끓는물에
데치고 장물 끓여서 부었고 간장물
맛보니 잘 돼서 숙성하면 잘 먹을듯해요

아직까지는 덥고 지치다보니 새콤한게 땡겨서
장아찌 만들었는데 하길 잘한거 같아요
9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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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샤랄라샤랄
2026.09.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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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9.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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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22
2026.09.0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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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누리
2026.09.0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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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9.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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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의왕자레오
2026.09.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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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세
2026.09.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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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2026.09.0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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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영
2026.09.0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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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553
2026.09.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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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야힘내자
2026.09.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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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9.0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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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777
2026.09.0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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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25
2026.09.0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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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3
2026.09.0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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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8
2026.09.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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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라튜라
2026.09.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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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수영
2026.09.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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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봄꽃
2026.09.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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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
2026.09.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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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빈
2026.09.0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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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3
2026.09.0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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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이
2026.09.0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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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줄래
2026.09.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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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다
2026.09.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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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4
2026.09.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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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
2026.09.0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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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가자
2026.09.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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쭐릿
2026.09.09 20: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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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옥
2026.09.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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