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힘들었던 하루..

떠경
2025.09.18 22:53
조회수 10
한 달 정도 즐겁게 일하던 동료의 갑작스러운 건강 이슈로 인한 퇴사소식을 어제 듣게 되었고, 오늘 퇴사 일정이 확정되었어요. 제가 생각해도 지금은 업무 집중이 많이 어려우실거라 최대한 빠르면 좋을 것 같아 오늘 함께 업무정리를 했답니다. 너무 의지했던 동료의 퇴사로 마음도 아프고, 당분간의 업무량이 내가 잘 해낼 수 있을 지도 걱정이고,여러모로 걱정과 불안이 큰 오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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