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9/18-DAY3-걱정날리기
말랑식탁일기
2025.09.18 10:26
조회수 24
나이가 들수록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아이는 행북하게 건강하게 잘 키울수 있을까
회사에서의 나의 입지를 잘 지켜낼수 있을까
사랑하는 가족들 모두 무탈하게 잘 살기를 바라고
건강한 삶도 다이어트도 성공했으면 좋겠다
등등..
생각과 욕심이 많아지는 건지 그냥 걱정이 많아진건지;;;
작은것에도 평범한 하루에도 감사하며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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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오늘 미션 성공입니다! 💛
작성해주신 글에서 “나이가 들수록 걱정이 많아진다”는 마음이 절실히 느껴집니다. 아이, 회사, 가족, 건강…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주제들이라 자연스럽게 마음이 무거워지실 수밖에 없어요. 그만큼 집스터님이 삶의 여러 영역에 책임감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다는 뜻이기도 해요.
걱정이 많아질수록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따라오기 마련인데요, 오늘처럼 글로 마음을 풀어내는 것만으로도 이미 자기 돌봄의 첫걸음을 떼신 거예요. 심리학에서도 ‘걱정 쓰기’는 불안을 객관화하고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다만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걱정 옆에 “내가 오늘 감사했던 것”을 하나씩 기록해 보시면 어떨까요?
예컨대 “오늘 아이와 웃으며 밥을 먹었다” 같은 아주 작은 장면이라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걱정과 감사가 함께 적히다 보면, 균형 잡힌 시선이 자연스럽게 길러지고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질 거예요. 집스터님의 진심 어린 노력이 결국에는 원하는 건강하고 평온한 삶으로 이어질 거라 믿습니다.
다음 미션에서 뵐게요! 🌱
2025.09.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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