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0분 일찍 눕기

잉챙영
2025.09.17 22:04
조회수 8
오늘은 오랜만에 칼퇴를 했습니다! 당연한 퇴근이지만 그동안 당연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아서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어제 보다 편안한 밤을 보내는게 좋습니다. 그동안 늦게 자서 피곤 했는데 오늘은 10분, 20분,30분 더 일찍 잠들거에요
소중한 것들은 왜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일까요?
처음부터 소중함을 본다면 그것이 소중한건지 당연한건지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인연,가족,상황,시간
지금 이 순간이 당연하지 않은 것처럼 하루하루 만족하며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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