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는 화가 날 때?

잉챙영
2025.09.16 21:04
조회수 19
저는 5시퇴근이 정시 퇴근입니다.
요즘 들어 일을 퇴근 직전에 주는 상황이 많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정시퇴근을 할 수 있을까 기대를 했는데 4시50분에 메일이 왔습니다. 해야할 양을 보자마자
아.. 무조건 야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저번주에 이어서 이번주까지 그러니
마음이 답답하고 짜증이 나고 화가 났습니다. 눈물이 나도라고요
저는 화가 나면 눈물이 나오는 사람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이렇게 또 저의 모습을 알아갑니다
친구와의 약속이 깨지고 야근을 하게된거라 친구한테 하소연도 할 수 있었어요 털어놓을 사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네..참..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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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굿라이프랩 웰니스 코치 에버그린입니다.
정시퇴근 직전에 일이 들어오면 정말 속상하고 화가 날 만한 상황이에요.
화가 나면 눈물이 나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이고, 그런 모습을 알아간다는 것 자체가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오늘 친구에게 하소연할 수 있었다는 게 큰 위로가 되셨을 것 같아요.
힘든 하루였지만, 이렇게 마음을 나누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해내셨습니다 🌿
오늘도 미션 성공입니다! 🥳
2025.09.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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