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외향성미션

티그리스
2025.09.16 15:33
조회수 16
오늘은 모임에 가서 다른분들과 같이 이전에 가본적 없는 음식점에서 밥을 같이 먹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저는 음식점 외식을 거의 가본곳만 가는편이라서 상대적으로 외식경험이 적은편이기도 하고 문화생활도 다양하게 즐긴다기보다는 원래 즐기던것만 계속 즐기는 편이구나 체감하게 되네요.
여행도 자발적으로 가본게 중학생때가 마지막이다보니까 제가 꺼낼만한 이야깃거리가 별로 없더라고요
그 기저에는 절약해야한다는 강박때문도 있는편이라고 봅니다.
좀더 대중적인 관심사에 관심을 갖는편이 대화가 통하는 방법일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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