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중국집
먹깨비01
2025.09.16 00:09
조회수 29
시골에 있는 점심에만 운영하는 중국집을 갔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또간집 느낌입니다.
비비다가 사진 찍으려고 멈추고 먹어줬습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소스가 케찹 베이스라 약간 옛날 탕수육 느낌이 나요!
탕수육도 야무지게 먹어줬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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