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4년전 우리집 고양이.

slowdive
2023.08.21 22:16
조회수 65
였는데...
친구부부가 데리고 살고 싶어해서,눈물흘리며 보냈던 아이에요..

친구네 원래집은 우리집에서 멀지 않은 동네인데,
친구부부가 주문진에 가있는 동안에도 데려가,
이렇게 함께 산답니다-
그동안 계속 보고싶어했는데...,
1년만에 보네요 !
작년엔 살짝 부비부비하더니,
이번에는 많이 낯선지 머리만 살짝 부딪고 마네요..
서운한 마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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