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봇짐지고 다니는 자가 꿈꾸는 것은 결국 내 공간

스크랩 아이콘

Jul

2023.08.21 21:15

조회수 128



오늘 섭지코지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 그 일부와 뒤로 우도가 ​보입니다. ​2년 정도를 ​나만의 공간이랄 것도 없는 곳을 돌아다니며 ​간이생활을 ​했어요. ​이 ​전 10여년을 한 사람에겐 넉넉한 곳에서 살다보니 취향을 맘껏 찾으보고 누리다보니 짐이 쌓였는데, 모두 ​정리를 하고 ​한 차에 들어가는 살림으로 살기 시작한거죠. 이제는 작게나마 ​라이프집에서 보는 아지트를 마련해보려고 ​합니다. ​

2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가뿐한끼 시켜먹었어요😊

가뿐한끼 시켜먹었어요😊

체리콕콕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gyosik

연어샐러드

연어샐러드

윤쓰테이블

만두&찐빵 최고예요~!

만두&찐빵 최고예요~!

위니화화

볶음고추장 & 자몽청

볶음고추장 & 자몽청

문어만두

나무사이로 비치는 햇빛

나무사이로 비치는 햇빛

초코링코

간식좋아요

간식좋아요

달콤.

주방에서 잘쓰는 레꼴드 무선쵸퍼!

주방에서 잘쓰는 레꼴드 무선쵸퍼!

띠ee야

너무 맛있는 전통주🍶

너무 맛있는 전통주🍶

Wineyeosa

시원찮게 자란 러브체인

시원찮게 자란 러브체인

도니랑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브 170dlffpr****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69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