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채 털고, 청국장냄세 풍깁니당 ㅎㅎ
체리콕콕
2025.09.10 16:54
조회수 27
요즘 마녀스프랑
외식이랑 막 겹치다 보니
야채가 걱정이 되더라구용!
그래서 호다다닥
야채볶음 하는데,
굴소스는 넘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간단한 소금,후추로 간해줬어용
😄


근데..미역국을 끓일 계획이였는데
미역이 다 어디갔죵
발이 달려서 도망갔어요😂
누가 먹었지.....
찌개용 소고기가 있었는데
마땅히 끓일게 없어서
냉동실에 청국장 꺼내왔어요
인제..집에 냄세 어쩌지유.......
ㅠㅠ안 덥길래 창문 다 열고 끓였는데
더워서 다시 에어컨 켜버렸어요
저희집은 인제...재난구역이 됐어요ㅠㅠ
모두 맛저하시구
좋은시간 왕왕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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