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밀푀유나베🥗
마린블루
2025.09.10 08:59
조회수 54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진 날씨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 왔어요
어제 저녁에 해본 밀푀유나베
알배추와 소고기 깟잎을 켜켜히 쌓아서 돌려가며
담기만 하면 되서 어렵지 않게 했어요
육수는 다시마 물+시판 쯔유 물을 적절히 섞어서 부어주었어요
이제 끓이기만 하면 속까지 따뜻하게 데워주는
국물요리 완성
가족과 함께 만들어서 더 맛있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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