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뜨개꽃, 시들지 않는 프리지아💛
다슈니
2025.09.08 18:07
조회수 53

꽃을 좋아해서 종종 고속버스터미널 꽃시장에 들러 생화를 사오곤 하는데요, 예쁘게 피었다가 시들어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오래도록 곁에 둘 수 있는 뜨개꽃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프리지아는 저의 뜨개꽃 첫 작품이에요. 프지이아를 뜨며 뜨개꽃의 매력을 알게 되었답니다.
오롯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한 우리집이 참 좋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집에서 좋아하는 취미를 즐길 수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일 같아요. ❣️✨️
이런 소소한 행복을 라이프집에서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없이 기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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