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표 소고기 뭇국🍚
구은정
2025.09.07 19:26
조회수 18
요즘 땀을 너무 흘려 기운이 없는데😰
기력을 회복해 봅니다.
집청소 가볍게 했을 뿐인데 금방 땀 범벅이 되서,
이제 여름이라는 계절을 좋아하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의 어린 시절, 여름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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