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검은 꽃

내적수다쟁이
2025.09.04 22:59
조회수 20
1905. 5.15. 멕시코로 떠난, 아니 팔려간 대한제국민이 있었다. 멕시코에서의 삶은 참혹했고 그리고 그들은 1910년, 본인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심지어 알지도 못하는 사이 일본인이 되었다. 애니깽이라는 단어는 들어봤지만, 그 유래는 처음이었다. 너무 충격적이어서 너무 부끄러운,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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