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독일박 ‘밑줄의 방‘ 오픈하우스
그리움
2025.08.29 20:13
조회수 69
스테이폴리오에서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일독일박을 오픈하우스 하기에 다녀왔어요. 평소 고향인 서촌에 있는 한옥스테이에 묵는 걸 선호하는데 특히 일독일박은 예약하기 힘든 숙소였어요. 생각보다 너무 쾌적하고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마카롱과 차를 즐기며 책도 읽고. 어라운드 책도 선물받고. 50분이 후딱 지나가서 아쉬웠어요. 다음엔 꼭 와서 하룻밤이라도 자고 가야지 다짐하며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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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크로크로슝
앉아만 있어도 힐링 될 것 같은 풍경이네요
2025.08.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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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옆동네가 고향이시라니!! 괜히 반가워용 ㅎㅎ
최연주 작가님 그림이 들어있는 이야기요정~~
저희동네(북촌)에도 한옥 숙소가 엄청 많아졌는데 한옥 특유의 고즈넉함이랄까 그런 평온함을 잘 살린 것 같아요.
2025.08.3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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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53
분위기 좋은 멋진 한옥이네요~^^
힐링하러 가고 싶다~~!!
2025.08.2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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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공
고즈넉한 분위기네요 이런 분위기 넘 좋아합니다
2025.08.2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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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송
분위기 좋아보여요
2025.08.2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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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미나리
너무 멋진 한옥이예요
2025.08.2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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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kyung :)
멋지네요~
2025.08.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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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늄0
요즘은 한옥이 눈에 들어오네요
2025.08.2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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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주8
보기만해도 힐링입니당~~~~
2025.08.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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