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독일박 ‘밑줄의 방‘ 오픈하우스
그리움
2025.08.29 20:13
조회수 64
스테이폴리오에서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일독일박을 오픈하우스 하기에 다녀왔어요. 평소 고향인 서촌에 있는 한옥스테이에 묵는 걸 선호하는데 특히 일독일박은 예약하기 힘든 숙소였어요. 생각보다 너무 쾌적하고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마카롱과 차를 즐기며 책도 읽고. 어라운드 책도 선물받고. 50분이 후딱 지나가서 아쉬웠어요. 다음엔 꼭 와서 하룻밤이라도 자고 가야지 다짐하며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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