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집에 우렁신랑이 살아요
체리콕콕
2025.08.26 13:05
조회수 40
통잠 자본적이 언제인지..
4시간 자고 깨고, 2시간 자고 깨고
하루 한 7시간도 안 되게 자는것 같아요!
그래서 일상의 활력도 떨어지고
아기한테도 넘 미안한데
일어나면 할게 많...아요😭

여기저기 벌려논 리뷰쓰고
깨알 라이프집하다가
집정리하다가
체력이 딸려서 또 누워있다가
늦게일어나니 하루는 여전히 짧아요🥺
오늘도 피곤함에 오래 누워있는데
신랑이 나가면서 요래 제 식단을 차려주고 갔더라구용
밥도 못 차려주는게 미안하기도하고
고맙기도 하고, 오늘은 뭘.. 해줄까 싶은데
우선 빨래공장 돌려야겟습니다...ㅎㅎㅎ
간만에 주절주절 길었네용
커피한 잔 하시구
하늘 한 번 보시는 여유 있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
11
2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