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엔 홈메이드 호지차 라떼와 말차 라떼
키미집
2025.08.23 23:10
조회수 42
카페인이 약한 짝궁은 호지차 라떼 만들어드리고
카페인에 강한 저는 말차 라떼 만들어먹었어요~
덕분에 다완도 2개, 차선도 2개씩 있어요~
호지차와 말차는 둘 다 녹차를 원료로 하지만, 만드는 방식과 풍미가 크게 달라요 🍵
🌱 말차는 어린 찻잎을 수확 전 햇빛을 가려 키운 후, 찐 뒤 말려서 줄기와 잎맥을 제거하고 곱게 갈아낸 가루 차이구요~
🍂 호지차는 보통 성숙한 녹차 잎(반차, 센차, 카케차 등)을 강하게 볶아서 만든 차이에요~
그래서 맛도 차이가 납니다.
말차는 찻잎을 곱게 갈아냈기 때문에 풀 향이 진하고 쌉쌀한 맛이고 카페인이 많아요.
호지차는 찻잎을 볶아서 만든 차라서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볶는 과정에서 카페인이 날라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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