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짐 가득 버스타고 가요
강산sea!
2025.08.21 10:11
조회수 11
치난언니네 가려고 버스 탔어요
새벽에 운동 갔다가 잠도 안자고
아침 먹고 가져갈거 챙기고 집 정리하다보니
이제사 가게 되네요
양파청 산딸기청 비파잼
5년이상된 개복숭아청 양파청에
제가 작년에 만든 무말랭이 간장 장아찌
엄마표 고추장아찌
이모님이 싸준 열무김치 조금 호박고구마
삶은거 감자 삶은거
이렇게 챙기다보니 어느새 한짐
두집 줄거라 나누면 얼마 안되는데
제법 무거워요
오늘은 여기서 출근할 예정이라
언니랑 오랫만에 오래 야그하며 놀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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