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를 머금은 초록

일오세
2023.08.11 22:37
조회수 156

태풍에 대비해 작은 식물들은 작업실 안으로 들여왔지만 덩치가 큰 친구들은 어쩔 수 없이 밖에 두었는데요.
혹시 가지가 꺾이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이었어요.하지만 다행히도 태풍이 작업실 쪽에는 큰 피해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키가 무척 커진 사계장미도 건재하고요.

클리핑 로즈마리에 핀 꽃들도 안 떨어지고 아직 남아있네요😚


능소화도 쑥쑥

백화등도 이상무!
아직 비가 조금씩 날리기는 하지만 내일이면 해도 좀 나올 것 같아요.
오랜만에 식물들 햇빛 샤워 시켜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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