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어지는 여름 캠핑 이야기입니다.
정검사
2025.08.19 16:21
조회수 32
소소한 사진을 계속 올려 봅니다.
정박 했던곳에서 살짝 이동하여 대진항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합니다.
목표했던 구산해수욕장에 도착하니 이리 좋은 자리가 있네요.
아주 신속하게 설치하고는 조금 쉬었어요.

오후 물놀이 하기전에 아내가 준비해준 해물부추전이 오늘따라 더 맛있어서 아들과 연신 엄지척을 날렸습니다.
점심 먹으며 구경하던 바나나보트와 땅콩보트중 뭐가 더 재미 있냐고 물어보니 땅콩을 추천하여 즐겁게 탔습니다. 25년전 여름휴가에서 친구들과 술 사마시고 돈이 없어 못탔던 바나나보트를 이제서야 타는데 젊을때는 돈이 없고 늙으니 힘이 없네요.
열심히 물놀이하고 2차전을 준비합니다. ㅋㅋ
5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