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만 없는 독서공간
추억은환상
2025.08.18 15:19
조회수 65
나만 없는 책 읽는 공간이 부러워서
저도 만들었어요.
그냥 나무를 좋아해서 원목으로...ㅎㅎ
인테리어에 어울리냐며 타박을 받았지만
그냥 내가 좋으면 된 걸로.
오후가 되면 햇살이 조용히 머무는 창가예요.
고요함 속에서 읽는 글들이 마음에 사유를 쌓아가길.
확실히 독서공간이 있으니 생각의 결이 달라지는 기분은 드네요.
남들과 같지만 또 전혀 다른 공간.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커피 한 잔과 함께
책 한 권 빌려 읽기.
10
1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