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씨앗부터 키운 몬스테라 1주년을 자축하듯 찢잎을 보여줘요!

푸울
2025.08.18 11:57
조회수 44
짜잔~!
우리집 몬스테라 1짱이에요 ㅋㅋ
정말 많이 컸어요. 잎도 손바닥보다 훨 커요.
공중뿌리 보세요 ㅋㅋㅋ
복토를 계속 해줘도 공중뿌리 계속 나서 신기해요.
몬스테라의 특징 중 하나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작년 8월에 몬스테라 씨앗을 심었는데
혼자 1주년을 자축하듯 8번째 잎에서 찢잎을 보여줬어요!!
모양 너무 신기해요 ㅋㅋㅋ
다음에 나올 신엽을 또 얼마나 구멍이 뽕 뚫려있을지 기대되요. >.<
올해 초만해도 이렇게 잎이 작았답니다.
너무 신기한 식물 키우기.
신경을 쓰지 않아도 알아서 잘 자라주는 몬스테라
꾸준히 신엽을 보여줬어요.
겨울에도 더디지만 잎을 내주더라고요.
보통 6번째 잎에서 찢잎이 나오기도 하던데
우리집 애는 좀 늦었어요 ㅋㅋ
신엽 보일때마다 이쁘고 신기해서 사진으로 기록해뒀답니다.
새잎은 아주 연하고 보드라워요. ㅎㅎ
작을때는 귀여웠는데,
지금은 아주 커져서 거실의 공기정화를 담당하고 있답니다 ☆
보고 봐도 신기한 신엽~!
혹시 식물에 관심 있는데 식킬러라면
실내서 키우기 가장 쉬운 식물이 몬스테라 같아요.
과습만 없다면 정말 잘 자라요.
이렇게 작았던 몬스테라였답니다 ㅋㅋ
시간순으로 배열하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ㅎㅎ
쪼꼬미 시절 몬스테라
저희 집은 햇빛이 잘 드는 집이 아니라서
몬스테라가 조금 웃자란 느낌이 있는데, 그래도 튼튼하게 잎도 크로 잘 크고 있어요!!
몬스테라 새싹은 이렇게 귀엽다구요~~~
꼬불꼬불하게 올라오거든요 ㅎㅎ
씨앗 심고 발아까지 3-4주 걸렸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 싹을 보여주니 얼마나 벅차던지
지금은 폭풍성장을 하는 몬스테라지만 ㅎㅎ
몬스테라 1주년을 맞아서 그동안의 성장을 되돌아보니 즐겁네요.
앞으로도 자라는 식물들 사진을 자주 찍어둬야겠어요 ㅎㅎ

6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