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반나절 책방지기
hispagirl
2025.08.17 10:18
조회수 33

오늘 아침에도 은모래비치에서 헤엄치고
집에서 챙겨온 반찬에 밥먹고
오늘도 책방지기 하러 나왔습니다.
반나절만 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있는 곳은 아주 오랫동안 목욕탕이었다가
빵집이었다가
지금은 책방인 곳입니다.
그 시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가는 그런 작은 동네에 있는 귀한 책방이죠.
혹시나 지나는 길이시라면 들려서 잠시 쉬었다가 가세요.
오늘은 Rumba Flamenco! 둠칫둠칫!
소싯적엔 좀 췄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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