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화신은 고양이

Ani*
2025.08.13 22:10
조회수 27
비오는날 둘째와 분식집에 들려 오는 길에 만난
놀란 길고양이에게 손에 든 간식을 주고 왔다.
비를 피해 허기 진 배를 채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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