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복날을 못 챙긴 자의 그릭 로스트 치킨
로아ㅎ_ㅈ
2025.08.11 22:59
조회수 82
저는 올해 복날을 하루도 못챙겼어요 ^^
그래서 사놓은 영계를 그리스 스타일로 구웠습니다.
특별히 열이 나게해서 땀이 나고 원기를 끌어올리는 ^^
보양식을 여름보단 겨울에 먹는걸 선호해요. 하지만 왠지 말복은 맛있는걸 먹어야 할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올해는 닭을 사다놓고도 지나갔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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