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례 희망
브라이트진
2025.08.11 13:08
조회수 229
불법인 거 알고 있지만ㅎㅎ
그저 희망은 해봅니다
.
곱게 묻혀야겠죠 ?
우리동네 맛있는 카페. 커피맛은 잘 구분 못하지만 이집은 맛나더리고여. 하지만 밤이라. 수박쥬스 먹었습니다. 이집 시그니쳐는 생화 한다발도 쟁반에 늘 같이 주는것 ㅎ
요즘 주택가에도 카페 식당이 많죠.
첫 직장에서 만난 동료 직원과 잔잔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ㅎㅎ
마늘 향이 그득했던 쿱 샐러드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같네여
그리고 길가에 위험하게 있던 애기 고양이.
작년에.친구랑 제주도 여행 갔었는데
최근에 필카를 현상했다고 한장 주네요
아날로그의 거친 감성 좋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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