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레로 신랑식사까지 끝!!👍🥰
체리콕콕
2025.08.09 12:52
조회수 24
신랑 먹으라고 해둔 카레가
드디어 빛을 봤어용~~~
어제 와서 배고프다길래
부랴부랴 밥 하는데,
왠지 국물이 없는 것 같아서
호다닥 끓인 오뎅탕이예요👍
식감이 맘에 들었는지
아주 맛있게 먹어줘서
뿌듯한 밥상이였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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