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책 읽으러 신상 카페에
그리움
2025.08.08 16:59
조회수 28
날이 선선한 것 같아 책 읽으러 신상카페에 왔어요. 음악도 재즈라서 제 취향 😃
카페 이름이 stolen hours라서 슈톨렌이 연상되길래 사장님께 여쭤봤더니 슈톨렌과는 상관이 없대요. 베이킹을 직접 하는 곳이라서 비슷한 케이크가 있었거든요. 본인에게 인상적이었던 말이라서 카페 하면 이름을 꼭 그렇게 짓고 싶으셨대요. 너무 멋진 말인 듯.
저도 카페에서 시간을 훔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빵은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는데 넘 맛있어요 😍
3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