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단 한 번의삶
FloralPig
2025.08.05 13:49
조회수 14
얼마전 읽은 책 김영하 작가의 ‘단 한번의 삶’을 읽고 아직 젊다고할 수 있는 시기에 자신의 자서전과 같은 글을 벌써는 쓰는 것은 너무 이루지 않나하는 우려의 맘이 있었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독자도 발견할 수 있었다. 작가의
부모와 주뱐 사람과의 관계, 그들로부터 받은 영향들을 보면서 어떻게 작가가 현재의 삶을 엮어오게 됐는 지 상상하게 되고 또 나의 삶도 반추해 본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독자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배려하면서 글을 맺는다. 감사할 일이다
-단 한번의 삶'들이 부디 축복된 여정으로남기를기원한다.
서울시 독서모임 힙독 1기인데 올해 책을 많이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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