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방학 일주일만에 느끼는 짧은 여유!!

집순이ENFP
2025.08.04 12:11
조회수 23
지난주 저희집 꼬맹이의 방학이 시작 되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좀 아팠습니다.
저도 집에서 같이 움직이지 못하고 아이 케어만 했네요.
그렇게 지난간 일주일...
오늘 드디어 일상을 회복 했습니다.
아침에 태권도학원에서 특강을 열어주셔서 1시간의 여유가 생겼어요.
후다닥 설거지 하고 빨래 돌리고 커피 한잔 내려서 베란다 제 공간에서 읽던 책을 봅니다.
아~~ 이것이 행복인가!!
저희 남편은 제가 책을 이렇게 보는걸 극혐해요.
저는 책을 완전히 펴서 읽거든요....
불편하신 분 계신다면 미리 사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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