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가 만들어준 묵국수

영필
2025.07.31 23:20
조회수 38
오랜만에 먹는 묵국수~
시장에 사러 가면
늘 고소한 기름 냄새가 나서 좋았는데
심부름으로 많이 사던 것 중 하나 ㅎㅎ
더울 때는 또 시원한 육수로
받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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