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자두청 만들고 자고 덥고...
강산sea!
2025.07.30 13:55
조회수 17
큰이모 만나기로 했는데 내일로 미뤄져서
물렁해져버린 자두 씻고 벗기고 쵸퍼러 갈고
설탕 섞고 병은 다이소에서 사와서 열탕 소독해서
식혔다가 섬유질 걸러내서 병에 담아놨어요
자두 약 1키로에 설탕도 1키로
저번에 만든거 어제 신랑 에이드로 만들어주니
맛있다고 잘 먹드라구요
하루 실온에두고 내일은 냉장고에 넣어서
숙성시켜서 한번씩 타 줘야죠
피곤해서 한시간 자자 하고 잠들었는데
40분도 채 못자고 깼어요
새벽에도 못자는데 낮에도 못자니...
중복이라 해도 더워서 아이스크림에
시원한 수박으로 점심 해결했는데
좀 쉬다가 출근 해아겠어요
예약 많다 했는데 정신바짝 차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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