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아~부탁해

미벨과풍경
2025.07.30 12:13
조회수 16
오늘도 나는 여름에게 나의 몸을 내맡긴 채,
따사로운 햇빛속으로 나를 던진다.
조금은 아프지만, 따갑지만, 괜찮다..라고
나를 격려하며 한 걸음 나아간다!
마음 한켠에 도망가고 싶던 나의 불안이
따뜻한 위로에 '새로운 시작'이라는 용기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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