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전, 삽질, 적응
블루문
2025.07.29 00:21
조회수 25
온열질환 걸리기 직전엔 에어컨...
존2 러닝이 건강에 참 좋은 것 같아서 거리 목표가 아닌 그냥 40분 걸어놓고 도전. 걷기 스피드와 비슷한 뛰기인데도 심박수가 크게 낮아지진 않는다. 더위 때문이겠지?
원래대로라면 6분대 후반이니 4킬로면 28분 정도만 뛰었던 걸 망각하고 있었다. 30도에 12분이나 더 뛰었더니 살짝 두통. 호흡이나 몸은 상당히 편했던 걸 감안하건대, 봄가을이었다면 논스톱 10킬로였을 듯.
귀가 후 음악에 에어컨을 켰지만 입맛이 늦게 살아났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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