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타인의 흔적과 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물건에 담긴 이야기

Ani*
2023.08.02 16:10
조회수 218

작업실 공간 안에 작은 갤러리 공간을 만들어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있어요.
작고 오래된 가치 있는 것에 매료된 적 있나요?
한때 빈티지 제품이 좋아 보물 찾듯 수집한 적이 있었죠.
타인의 흔적과 시간의 흔적이 묻어나는 물건에 담긴 이야기, 사연 없는 사람이 없듯 물건도 저마다 이야기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야기가 있는 제품을 보며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게 되는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 그 리 움 ●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 가장 소중한 보물 1호
친정 어머니께서 주신건데 외할머니께서 어머니께 준신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돌아 가셔서 외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희미한데 이 반지를 보면 외할머니가 그리울 엄마가 생각나고 눈물이 맴돕니다.

✤ 집순이의 빈티지 무드 ✤
➊ 집순이의 새벽 4시 모닝 루틴
➋ 집순이의 아트 생활
➌ 집순이의 커피 타임
➍ 집순이의 아트 갤러리이야기가 담긴 빈티지한 소품들도 라이프.집을 통해 하나씩 개봉 박두하겠습니다.
집스터분들도 이야기가 담긴 물건들이 있나요?
# 집순이
# 빈티지
# 커피타임
# 인센스
# 도자기
# 인센스홀더
# 빈티지소품
# 캔들홀더
# 새벽
# 모닝루틴
# 인테리어
# 인테리어소품
# 아트
# 갤러리
# 홈오피스
# 기록자의방
# 보물1호
# 외할머니
# 기억
# 회상
# 그리움
# 홈카페
10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