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셀프 타일시공의 청량한 결말 ꔷ̑◡ꔷ̑

쓰는아도르
2025.07.26 19:21
조회수 101
진짜... 너무 잦은 고장과 수리로 얼음정수기에 빡쳐서 홈카페를 포기했었거든요! 부피는 또 얼마나 큰지, 뭘 놓을수가 없었는데 정수기 치우고 언더싱크 정수기로 교체하고, 셀프 타일시공으로 새로운 홈카페를 얻었습니다 히히 청량한 아도르Bar에서 집콕 휴가중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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