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복숭아

은꽃
2025.07.25 18:38
조회수 19
오늘부터 조치원 복숭아 축제라
원래는 가려 했으나, 몸이 아팠다가 간신히 괜찮아져서
파머스마켓에서 딱복을 사왔어요
아기 엉덩이처럼 큼지막하고
예쁜 복숭아
업무때문에 극장을 갔는데
전망좋은 스벅에서 시내를 내려보니
이 지역이 이렇게 멋지구나 알게 됬네요
참석 선물로 받은 목마사지기
어깨는 알겠는데 이런건 처음 보네요^^
시원하게 예쁜 복숭아를
사각사각 먹으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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